updated. 2017.11.15 수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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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비정규직 문제 ‘해결’ 외친 文 정부…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더퍼블릭 = 김수진 기자] 현재 정부는 ‘친노동자 성향’을 가진 진보정권이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19대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비정규직 규모를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수준(11.4%)으로 감축하겠다고 밝...
김수진 기자  |  2017-09-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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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최저시급 인상에 한숨 커지는 자영업자들
대기업 임원 자리에 앉았던 옆집 아저씨, 부장 자리에서 임원에 오르지 못한 아랫집 아저씨가 자영업자가 됐다.한 명은 명동에서 게스트하우스를, 다른 한 명은 마포에서 커피숍을 운영한다.하지만 중국의 사드 보복, 최저임...
김수진 기자  |  2017-09-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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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가난한 예술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다르다
예술계는 지금 '위기'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공연계는 어느 정도 덤덤해진 모양새다. 하지만 깊어지는 침체에 대한 안타까움은 조금씩 더 보태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이에 업계 종사자들은 더욱 배고파지고...
이은주 기자  |  2017-09-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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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불욕 지지불태<노자 도덕경>
지족불욕 지지불태 “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知足不辱 知止不殆.)참 멋진 말씀이네요. " 그때 욕심을 부리지 않았더라면..."" 화를 안 내고 참았더라면..."" 거짓말을 그만하고 자리에서 내려왔더라면 지금과 같은 수모를 겪지 않았을텐데.."" 돈 욕심...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  2017-04-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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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의 시대
80년대 초반에 라는 TV 만화 시리즈가 방영되었었다. 스머프는 파란색 난쟁이들의 이름이다. 이 만화에는 ‘불만’, ‘게으름’, ‘욕심’, ‘허영’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스머프들과 인자하고 지혜로운 아버지 같은...
박연희 칼럼니스트  |  2016-12-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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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다시 생각하다 3
독일의 노동관련 법규는 매우 엄격한 편이다. 그만큼 근로자들의 입장에서 법규가 마련되고 이것이 잘 지켜진다는 것이 장점이다. 우리나라 노동법도 나름 잘 되어있는데 산업현장에서 이것이 잘 시행이 안되고 대강 지켜지는 ...
유명종 정치+경제연구소장  |  2016-12-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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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는 자들의 말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바르고, 고운 말’을 쓰라고 가르친다. 바른 언어 교육은 예나 지금이나 모든 국가와 사회에서 예외 없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렇게 가르치는 어른들도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지 않는 ...
박연희 칼럼니스트  |  2016-12-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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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다시 생각하다 #2
현 정부의 최대 중점 사업중 하나가 창조경제였다. 이를 위해 전국 주요 광역단위마다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창업지원 정책을 총괄하게 하였다. 필자도 독일 에서 진행하는 Match-EU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에 ...
유명종 정치+경제연구소장  |  2016-12-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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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의 교훈
‘톰 워샴의 기러기 이야기’라는 동영상이 있다. 유투브 사이트에 게시된 짧은 3분짜리 동영상이기 때문에 전체 이야기를 다 알 수도 없고, 출처도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이 짧은 동영상이 기러기를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박연희 칼럼니스트  |  2016-11-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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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다시 생각하다
필자는 기술벤처기업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그중에서 반도체 공정 라인에 들어가는 초전도 자석 장치를 만들고 있다. 이번에 국가핵융합연구소(대전) 추천으로 KIC 유럽에서 주관하는 Match EU 프로그램에 10일간 ...
유명종 정치+경제연구소장  |  2016-11-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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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한쪽도 나눠 먹는 마음
‘콩 한쪽도 나눠먹으라’는 속담이 있다. 콩 한쪽은 그 누구도 만족할 수 없는 적은 양이다. 한 사람이 그냥 한쪽을 통째로 먹으나 두 사람이 반쪽씩 나누어 먹으나 어차피 누구의 배도 채울 수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콩 한쪽도 나눠 먹으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 그것은 배고픔도 같이 느끼고...
박연희 칼럼니스트  |  2016-11-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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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상의 주인인가? 상상의 하인인가?
나는 상상의 주인인가? 상상의 하인인가?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였던 로버트 로젠탈 교수가 발표한 이론으로 칭찬의 긍정적 효과를 설명하는 용어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20%의 학생들을 무작위로 뽑아 그 명단을 교사에게 주면서 지능지수가 높은 학생들이라고 말했다. 8개월 후...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  2016-11-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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