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9.19 화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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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BLIC ’
작지만 강한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더퍼블릭>은 이 시대의 공공성,공정성,공동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전방위 영역에서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언론으로서 탐사와 분석에 강한 종합 인터넷신문사입니다

<더퍼블릭>은 경영상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이슈를 누구보다도 먼저 발로 뛰며 심층 취재하고 분석하여 정직하게 보도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퍼블릭>은 아직 주요 일간지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습니다. 하지만 강한 언론이고자 합니다. 또한 공정언론으로써 잘한 것은 잘한다고 평가하고 못한 것은 못한다고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자부심이자 자존심 입니다.

  • 회사상호
    더퍼블릭랩(사업종목 : 인터넷신문)
  • 매 체명
    더퍼블릭(THE PUBLIC
  • 매체등록일
    2012년 12월 11일
  • 연혁
    (창간4년차)
    2012.12. 제호 ‘이코노믹투데이’ 창간
    2016.10. ‘더퍼블릭’ 제호 변경 및 재창간
  • 대표
    심정우
  • 주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6, 2층 7호(을지로1가)
  • 임직원수
    8명 ( 편집 2명 / 취재기자 4명 / 지원 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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