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 의원 “2022년도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44억원 교부 확정”

김영덕 / 기사승인 : 2021-12-03 2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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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영덕 기자]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이 3일 포천·가평지역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4억원을 확보됐다고 밝혔다.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신평염색집단화단지는 1일 10,000톤의 하천수를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갈수기 물 부족 및 장마철 탁류로 인해 조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 영중면 금주교는 교량 정밀안전진단 결과 부재별 상태평가 D등급을 받아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이번 행안부 특교를 통해 ▲신평염색집단화단지 11억원 ▲영중면 금주교(리도) 재가설 공사 10억원 등을 총 21억원을 확보하여 신평염색집단화단지 입주기업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금주교 교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은 총 23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됐으며 ▲하색2리~두밀삼거리 급수구역 확장공사 8억원 ▲농어촌도로 상 204호선 확포장공사 10억원 ▲방범용 CCTV확대 구축사업 5억원 등이 확보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이 제공될 예정이고, 강력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의원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의 경우 포천·가평 주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업들이 많아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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