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일상회복 추진하는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체험인원 단계별로 늘려갈 것

조길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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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조길현 기자]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2022학년도 완전한 일상회복에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원내 자연과학 체험 인원을 150명까지 단계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1회당 입장 인원은 60명이다. 11월 23일부터는 100명으로 확대하고, 2022년 3월부터는 150명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미개방하고 있던 1층 과학놀이터 단체관람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12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개인관람은 2022년 1월 4일부터 1월 28일까지 시범운영 후 2022년 3월부터는 단체 및 개인 관람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과학체험관 확대 개관은 하지만 모든 관람객 발열체크, 마스크와 비닐장갑 착용, 층별 50명 이내 운영, 30분씩 시간제한 순환체험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선제적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내실있는 과학체험활동과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자원봉사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과학체험관 관계자는 “체험관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1일 전 오후 4시까지 예약해야 하며, 마스크 착용 및 체험거리 두기 등 체험활동 수칙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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