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예향정’, 불황 속 신규매장 평택고덕점 오픈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2 15: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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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의 기로에 서면서 외식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올해 들어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면서 외식업계는 매출 반등을 기대했으나 4차 유행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또 다시 영업시간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다.


이 가운데 한식 프랜차이즈 ‘예향정’은 코로나에 따른 불황 속에서 신규매장 평택고덕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예향정 평택고덕점’은 고덕국제신도시 삼성전자 앞의 상권에 위치해 있으면서 48평 규모의 매장으로 넓은 전면(15m)를 자랑한다.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예향정은 한국인의 대표음식인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을 비롯해 불 두루치기, 소불고기 요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건강한 렌틸콩이 들어간 갓 지은 밥과 다양한 쌈채소 무한제공으로 맛과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주들과 창업자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창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원팩 조리와 OEM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메뉴의 조리과정을 간소화 했으며 프랜차이즈 창업에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들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향정 관계자는 “예향정은 홀, 배달, 포장3way 시스템으로 경기 불황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고 있으며, 평택고덕점 또한 지역에서 만석매장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며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본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은 다양한 브랜드가 론칭되고 있다. 따라서 아이템 선정 시 유행을 타지 않고 대중적인 입맛을 고려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본사의 역량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고 본사의 맞춤형 프로모션 전략 집행 유무, 시장 추이, 트렌드 분석 등이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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