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프랜차이즈 예향정 신규 및 업종변경창업으로 전국진출, 총 60여 가맹점 오픈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3 1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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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음식점 및 숙박업 등에 종사하는 종업원 5인 미만의 소상공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명 중 1명이 최근 1년 사이에 업종전환창업이나 휴, 폐업을 심각하게 고려해봤다고 한다. 외식창업 업계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불안정 함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예비 창업주들은 지금 같은 불황에서 진입 장벽이 낮고,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요식업창업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선호하는 프랜차이즈 체인점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한식 창업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예향정은 낮은 진입 장벽, 저렴한 초기 창업비용, 누구나 선호하는 다양한 한식메뉴로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요즘뜨는 한식창업 프랜차이즈 예향정을 운영하고 있는 ㈜디케이코리아(대표 김석훈)는 서울 및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전라도 등 전국에 총 60여 예향정 가맹점이 오픈 하였다고 밝혔다.

 

예향정 관계자에 따르면 “예향정은 문어발식 가맹확장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60여 가맹점이 전국 각 지역에 고루 분포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주의 상권 독점을 보장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1:1 밀착 케어 상생을 지켜가고 있다.”고 전했다.

음식점창업 아이템 예향정은 가맹점주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전국 60여 가맹점중 90%에 육박하는 업체가 3년 넘게 폐업을 하지 않고 본사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지난 8월 오픈한 예향정 부산 재송점은 30평 11테이블 소규모 매장에서 일 매출 230만원을 넘게 달성하여 최근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 예향정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유망창업 프랜차이즈 예향정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향정에서는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식당창업 창업주를 위하여 80호점까지 가맹비와 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는 창업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한식창업 아이템 예향정의 창업절차와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향정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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