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선도학교 경기 경안중학교,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특별한 보건+IoT 교육 진행”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7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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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경안중학교

경기도교육청 지정 SW(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인 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경안중학교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2학년 10학급 35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바이오,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관련 특별한 사물인터넷(IoT)교육을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각 학급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이론부터, 교육의 필요성, 프로그래밍 교육,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현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추가로 이에 대한 기반으로 코딩데이 행사 등을 개최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경안중학교 학생들은 아두이노와 심박센서를 활용하여 우리 몸의 신호를 분석하고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하였다.

 

한편, 경안중학교는 교육부 SW(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예산을 확보하여 SW교육 및 STEAM교육을 통해 경안중학교의 특색사업 목표인 ‘SW교육을 통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대비한 창의력 향상’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프트웨어 교육과 더불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사물인터넷과 소프트웨어 체험 온라인 특강도 개최해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가 공감하였다고 전했다. 해당 학교는 내년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AI, IoT에 관련된 STEAM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경안중학교 이일춘 교장은 “IoT, AI, 소프트웨어에 관련한 다양한 교육을 통하여 경안중학교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위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특별한 교육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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