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외국인발 코로나 확진 지속 ㅡ진천군 마트발 8명 확진

박두웅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1 0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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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박두웅 기자]코로나 종식을 위한 방역당국의 백신접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청주 가족간 감염과 진천 마트발 감염, 도내 곳곳 외국인 발 감염이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방역 당국이 방역 계획 대책 수립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충북 코로나 19는 외국인 감염으로 공장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도내 거주 외국인들에 대한 방역에 대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감염이 시작됐던 청주 참사랑 노인 요양원발, 오창 공장발, 오창당국장발,  집단감염이 속출했었고 제천 김장발 감염, 제천교회발, 충주 상주교회발, 괴산병원발로 시작된  음성병원과 진천요양병원의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있었다.


충북 방역당국과 11개 시.군 보건당국은 선별진료소 운영과 확진자 이송, 요양원 확진자 이송병원 확보등으로 행정력과 체력이 바닥이 날 정도로 각고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다. 


특히, 확진자가 발생하면  회피하고 싶은 곳을 스스럼없이 찾아가 불안해 하는 확진자를 안정시키고 확진자 주변의 방역과 확진자 동선 파악등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을 처리해 왔다. 


충북은 설 명절이 끝나고 뒤 끝으로 소규모 확진 이 이어 졌고 충주 주덕의 육가공 공장 발 외국인 확진, 보은 산외면 부품공장 외국인 확진, 청주 옥산면 공장 확진,진천 광혜원발 오리 가공공장 집단 감염 등이 있었다. 


이후 음성 소규모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진천군은 27일 마트 관계자 5명의 확진으로 28일 그가족들의 확진이 확산 되고 있다. 


괴산과 충주 경계에 있는 장연면에 있는 곡물공장에서 근로 외국인발 코로나가 발생해 초기 12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괴산군 장연면 주민들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현재 공장 직원들에 대한 전수검사를 했지만 현재까지 더이상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괴산보건당국과 지역 주민들의 긴장감이 돌고 있다. 


28일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충북코로나 19 는 충북1757~1764번이 발생했으며 지역적으로는 청주시(614번)가 가족간 감염으로 5명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진천군(215번)은 27일 발생한 마트발 확진자 가족 3명이 추가 확진돼 27일에 이어 총 8명이 n차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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