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초정치유마을' 특화자원 관광자원화 도모

오홍지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2 1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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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초정치유마을 조감도. /청주시 제공

 

[더퍼블릭 = 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초정치유마을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지난해 4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해 오는 2월 설계준공을 목표로 초정치유마을 프로그램·실시설계 결과·최종공사비 조정내역 등을 최종 보고했다.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70억 원(국비 72억 원, 지방비 198억 원)을 투입한 ‘초정클러스터 관광육성사업’의 핵심 단위사업이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뽑혔다.

 

초정약수로 안질을 치유한 세종대왕의 사료를 스토리텔링한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은 세계3대 광천수인 초정광천수를 활용한 수(水)치유와 명상·힐링체험센터를 조성한다.

 

또, 지역 특화자원 관광자원화를 도모한 건축연면적 3500여㎡(대지면적 3만 2412㎡)에 건물 2개동으로 이뤄진다.

 

오세동 부시장은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을 완공하면, 초정행궁과 더불어 청주의 대표적 관광상품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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