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외국환 은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19:51: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더퍼블릭=이현정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29일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2022 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통산 20회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통산 5회 최우수 은행상 등 각 분야별 수상에 이어, 이번 21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의 차질로 국가 간 거래에 있어 우수한 외국환 파트너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코로나19 상황 속 혁신적인 외국환 디지털 상품 및 ‘Hana EZ’, ‘Hana Trade EZ’, ‘Ontact 해외투자 서비스’ 등을 통해 비대면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급변하는 외국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파이낸스는 1987년 뉴욕 창간 이래,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매체로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세부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발표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더퍼블릭.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기획 특집

주요기사

NEWStop 10

최신 기사

s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