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초 ‘비누향 섬유향수’, ‘바디미스트 샤워코롱’ 선보여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4 18: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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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홍찬영 기자]향기전문브랜드 해달초가 사람들의 다양한 선호도에 맞춘 비누향 섬유향수와 바디미스트 샤워코롱 등을 선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해달초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그에게서는 비누냄새가 난다’는 강하지 않고 은은히 풍기는 자연스러운 비누향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를 파악, 오랫동안 향을 유지할 수 있는 섬유향수로 개발됐다. 

 


이 외에도 ‘화이트셔츠면 충분해’, ‘여리여리 복숭아’, 신발탈취제 ‘신발냄새안녕’ 등 자극적이지 않은 향기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해달초 관계자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비누향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선호되는 향이지 만 강하고 자극적인 향수나 지속력이 낮은 기존 섬유향수 등은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기는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연스러운 비누향과 지속력을 높이는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고 말했다.

해달초 섬유향수는 KATRIT세탁세정기술연구센터에서 탈취효과를 인증받았다. 암모니아,트릴메틸아민 등을 30분 내 99% 탈취력으로 냄새를 제거해준다. 또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항균효과까지 인증된 제품이다. 대장균,포도상구균, 녹농균 등의 유해세균을 24시간 내 99.9% 제거해주는 항균력을 갖고 있다.

한편, 해달초는 해당 제품 외에도 다양한 향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연구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더퍼블릭 / 홍찬영 기자 chanyeong8411@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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