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자체 브랜드 ‘까사로하’ 론칭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18: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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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9일 ‘까사로하’를 론칭하고 ‘테이블웨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사측은 지난 2016년부터 선보인 자체 브랜드들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함에 따라 자체 기획 리빙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홈퍼니싱 전문 프로그램 ‘까사로하’를 시작으로 자체 기획 리빙 상품으로 브랜드를 확장한다는 것.

까사로아의 첫 번째 상품은 ‘테이블웨어 세트’다.

코로나19에 따른 집콕 생활 장기화로 지난해 롯데홈쇼핑 테이블웨어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함에 따라 한국 식습관을 반영하되 고품질, 가성비를 모두 갖춘 자체 기획 테이블웨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향후 ‘까사로하’ 시리즈 일환으로 생활용품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덕영 리빙부문장은 “롯데홈쇼핑이 주요 성장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는 상품 차별화의 일환으로, 자체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를 론칭하고, 브랜드 확장 개념으로 기존 리빙 프로그램에서 자체 기획 리빙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홈파티 등이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테이블웨어를 첫 번째 상품으로 기획하게 됐다. 향후에도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까사로하’ 시리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hannaunce@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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