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 스터디카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진행…"선한 문화 선도하는 나눔실천 기업"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18: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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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금일 ‘르하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 한파와 부담되는 연탄가격으로 인해 어려워하고 있는 소외계층에 따듯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 인원 모두 마스크 착용과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르하임 가맹본부는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마음을 나누고 기업이 가진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연탄 나눔 후원은 ㈜르하임 그룹을 필두로 르하임 스터디카페와 아나덴 등 자회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가맹점주 등 다수의 인원이 참여한 행사로 진행됐다.

지난 연말 따뜻한 마음을 공유한데 이어, 이번 연탄나눔 활동 역시 보다 확장된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연탄 나눔 봉사자들은 부천에 위치한 대장교회에 모여 주의사항 및 준비 안내에 나선 뒤,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준비된 연탄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르하임 측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가맹점주들과 협력업체에게 감사한 마음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르하임 가맹본부는 본사의 철학에 함께 동참하며 추운 날씨에도 이웃들을 돕기 위해 참여해준 분들을 통해 본사와 탄탄한 신뢰를 키우고 단합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봉사에 참여한 가맹점주는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본사가 늘 강조했던 것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었는데 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신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을 위해 아쉽게도 연탄을 전달하는 일에 그쳤지만, 상황이 나아져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손을 잡아드릴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르하임 그룹은 지난 2018년 런칭 당시부터 지속적인 사회 기부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선한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사명에 따라 나눔을 하나의 문화로 탈바꿈시키고자, 후원조직의 발족을 비롯한 정기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역시,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공동체와 이웃들을 위해 기업이 가진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르하임 그룹은 “전국 가맹점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본사의 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주변의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도움을 전달할 것”이라며 “이 노력이 우리 이웃의 삶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therapy4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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