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강릉 문화도시 포럼 4일 개최…‘문화도시와 관광’ 전영철 지역창생연구소 소장 발제

김영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2 17: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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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재단법인 강릉문화재단 산하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4일 오후 3시 강릉문화작은도서관 2층 강의실에서 ‘제10차 강릉 문화도시 포럼’이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문화도시와 관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역창생연구소 전영철 소장이 발제를 맡아 관광도시 강릉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이이범 강릉원주대 교수(일본학과), 안현주 파랑달 협동조합 이사, 김지우 더웨이브 컴퍼니 대표, 최상현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전고필 전라도지오그래픽 연구소장, 신성기 강릉시 관광과 관광축체 담당 등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시민들과 함께 관광도시 강릉의 발전방향 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관광과 문화도시의 연관성, 문화도시에서 관광의 역할 등을 모색하며,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문화적 관점에서 도시의 운영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포럼 참가인원을 제한하고, 네이버밴드 ‘문화민회_강릉’ 및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kill0127@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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