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본사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개인 창업보다 높은 안전성’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1 1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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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1세대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브랜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불안정한 시기에 창업을 결심한 가맹점주를 위하여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하도록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밀착 케어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과 운영을 돕고 있어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플랜에이는 초기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높은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비용에 대한 부담은 소거하여 진입 장벽을 낮춰 소액 창업 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또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 및 영업 관리부터 본사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다양한 정책을 진행한다.

본사 24시간 모니터링의 경우, 각 가맹점의 현황을 공유 받아 매출이 감소할 경우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 이벤트를 제시해 매출 상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한다. 이에 두터운 신뢰를 얻어 폐업률 0%, 재계약률 100% 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에도 플랜에이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이용객 맞춤형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각종 특허와 공신력 있는 상을 수상하며 20년 동안 교육 공간을 연구해 온 심우태 대표의 노하우에서 비롯됐다. 

플랜에이는 비대면 문화의 비약적인 성장에 맞춰 최첨단 IoT를 결합한 무인 운영 시스템도 적용했다. 전용 앱을 통해 관리자 페이지로 외부에서도 센터 관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인건비를 80%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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