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로맨틱 탱고’를 주제로 한 10월의 ‘브런치 콘서트’ 개최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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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경기아트센터는 ‘브런치콘서트’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클럽-M’의 무대, 7얼 ‘코리안 아츠윈드’의 무대에 이어 10월 브런치콘서트에는 ‘로맨틱 탱고’를 주제로 색소포니스트 브랜드최와 반도네어니스트 고상지가 무대에 올라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오는 21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무대에 올려지는 콘서트는 두 아티스트의 솔로무대, 듀엣 무대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색소폰과 반도네온으로 연주하는 클래식, 재즈, 탱고 등 다채로운 장르이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 최는 미국 신시내티 컴퍼티션 1위, 미국 MTNA 국제 콩쿠르 2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위, KBS한전음악콩쿠르 1위 등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색소포니스트로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진 주목받는 색소포니스트다.

반도네온 연주자인 고상지도 김동률·정재형 등의 앨범을 비롯해 각종 음악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하며 수준 높은 탱고 음반을 제작해 연주자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호평 받고 있는 반도네오니스트다.

경기아트센터 공연관계자는 “경기아트센터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에 10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색소폰과 반도네온이 펼치는 이색적인 무대로 관객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경기아트센터]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hannaunce@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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