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규제에도 은행주는 상승세, 고배당 매력주는?

박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17: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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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박소연 기자] 은행주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과 배당 기대감 등에 영향을 받아 상승세다.

21일 KB금융은 전일대비 1300원 (2.32%) 상승해 5만7400원으로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550원(1.37%) 오른 4만350원에, 코스피종목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제주은행은 전일대비 330원 (5.18%) 올라 6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또한 기업은행은 5거래일 연속 올라 전일대비 150원(1.35%) 상승해 1만12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우리금융지주는 3거래일 연속 52주최고가를 기록했는데 150원 (1.19%) 상승해 1만27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와 카카오뱅크 또한 각각 4만6000원, 6만200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DGB금융지주는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는데, 전일대비 300원(-2.82%) 하락해 1만3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또한 하락해, 각각 8970원, 91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가운데 하나금융투자는 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순이익을 7610억원으로 전망했다.


최정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우리금융지주가 시장 평균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낼 것"이라며 우리금융 목표주가를 1만6천500원으로 상승 제시했다.

 

더퍼블릭 / 박소연 기자 syeon0213@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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