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수전통육개장, ‘펜트하우스’ 제작지원… 가맹점 상생행보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7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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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수전통육개장(대표 정은수)이 시청률 1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월화극 독주 체제를 구축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제작지원을 진행한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 최고층에 사는 퀸 심수련(이지아)과 프리마돈나 자리로 인해 악연이 된 천서진(김소연),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구하는 여자 오윤희(유진)의 일그러진 욕망을 담은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도모하고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이번 드라마 ‘펜트하우스’ 제작지원 마케팅 비용 100% 전액을 본사가 지원하여, 일체의 가맹점 비용부담 없이 진행된다.

 

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2019년에는 본사 전액 지원으로 MBC TV드라마 ‘이몽’의 제작지원 및 PPL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가맹점 부담없이 본사 전액 지원을 통해 KBS드라마 ‘출사표’를 제작 지원하며 상생을 바탕에 둔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를 이어갔다. 

 

‘펜트하우스’ 제작지원에 참여한 이화수전통육개장은 메뉴개발, 슈퍼바이징, 물류 등 탄탄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불경기 속에서도 롱런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전문성을 높인 육개장메뉴와 다양한 소비층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전국 220호점 가맹계약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공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외식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 가맹점 매출 안정화를 목표로 가맹본부 차원에서 드라마 제작지원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전략들을 이어나가며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가맹점 위기 극복을 위해 가맹점 로열티 1개월 면제, kf94 마스크 및 육개장 다대기 소스를 지원 하는 등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동참하며 상생 실천을 인정 받아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에 특화된 배달과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전국 가맹점의 매출 안정화와 다각화를 위한 운영시스템 및 환경을 구축하고있으며, 또한 간편조리 시스템을 적용한 샵인샵 아이템들을 개발하여 가맹점의 추가 수익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전략을 시행중에 있다. 

 

이화수전통육개장 관계자는 “펜트하우스는 올해 하반기 가장 화제성이 높은 기대작”이라며,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가맹점 매출 증대와 고객층 확대 등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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