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 이천시 2022년 예산 408억 순증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16: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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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김미희 기자]2022년 국가예산의 이천관련 예산 중 국회차원에서 순증된 금액만 40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이천관련 예산 중 국회차원에서 순증된 예산 총액은 408억이다.

세부적으로는 △이천 백사~여주 흥천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2차로→4차로) 설계비 2억(신규) △이천 대포~장록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2차로→4차로) 설계비 2억(신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보조) 5억(신규) △이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모가면 소고리 자동선별장치) 5억(계속, 2022년 예산총액은 14억2,600만원) △이천~문경 고속철도 394억(계속, 2022년 예산총액은 4,283억)으로 순증된 항목의 2022년 예산합계액만 4,306억2,600만원에 달한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 백사~여주 흥천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 사업 설계비 반영 등 이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이천발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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