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해 교수, 지역사회에 신발 1300결레 기부…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최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16:55: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더퍼블릭 = 최얼 기자] 최근 변상해 이사장이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다문화 가족에게 신발 1300켤례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사실이 전해졌다.

교육계에 따르면, 변상해 한국청소년보호재단(서울벤처대 상담학과 교수) 이사장은 이번주 지역사회를 돕는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에게 2500만원 상당의 신발1300켤레를 기부했다.

업계는 변 이사장에 대해 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서 묵묵히 희망을 심어준 대표적인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가 라고 전한다.

변 이사장은 이번 기부 이외에도 (사)한국청소년보호재단을 설립해 지난 20여년 동안 다문화 및, 저소득청, 비행 청소년을 돕기위해 청소년 장학사업 및 무료급식소를 자비로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변 이사장은 해당 기부활동을 시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청소년 들이 유해 매체와 약물, 그리고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하게 됐다” 고 전했다.

또한 변 이사장은 후원해준 지인들에 대한 감사함의 표현도 전했다. 변 이사장은 “이선민 대표와 임직원들, 그리고 화물차 운송비를 후원한 박사제자 최민호 군과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변 이사장은 “1% 가능성에 도전하는 멋진 청춘”, “ 4차산업 인공지능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 “성공한 가문의 시조가 되자”는 주제로 재능기부 특강을 지난 17년동안 실시한 바 있다.

변 이사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및 교육부장관 표창, 대한민국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경기도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변 이사장은 이외에도 ▲대한민국 나눔대상(교육)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교정위원 대상 법무부장관 ▲대한민국 녹색문화대상 환경부장관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 보건복지부장관 ▲대한민국 국회 교육위원장 ▲법무부 법무연수원장 ▲해병대 2사단장 ▲서울교정청장 ▲대구교정청장 ▲육군인사 사령관 ▲해군 헌병대장 ▲육군수사 단장 ▲이천시장등의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받았으며, ▲늘 사랑장학문화재단 ▲미국 캘리포니아주의회 하원의장 공로상 ▲미국 LA시로부터 우정상등을 수상했다.

 

(이미지제공-한국청소년보호재단)

더퍼블릭 / 최얼 기자 chldjf123@thepublic.kr 

 

[저작권자ⓒ 더퍼블릭.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얼 기자
  • 최얼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산업부 기자 최얼입니다. 어려운 글이라도 쉽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기획 특집

주요기사

NEWStop 10

최신 기사

s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