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삼겹살 전문점 ‘배달삼겹 돼지되지’ 독산점 오픈

김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5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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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배달 삼겹살 전문점 ‘배달삼겹 돼지되지’에서 독산점 오픈을 알렸다.
 
2016년 처음 선보였던 ‘배달삼겹 돼지되지’는 현재 140호점이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이다. ‘배달삼겹 돼지되지’ 인기 요인은 다른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고기 숙성과 다양한 삼겹살 메뉴로 ‘배달삼겹 돼지되지’를 이용해본 고객들은 만족도가 높고 재구매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고기 숙성은 워터에이징으로 3일 이상 진행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잡내가 없다는 게 특징이다, 그 덕분에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하고 맛있는 고기에 불향까지 더해진 맛있는 삼겹살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배달삼겹 돼지되지’에는 꽃 추장 맛, 불맛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고 특히 유명 기사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기불백도 판매하고 있어 집안에서 편안하게 고기불백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다.
 
‘배달삼겹 돼지되지’ 관계자는 “그동안 배달삼겹 돼지되지는 가족이나 지인들을 통한 가맹 오픈이 많아 지역 편중이 심했다. 그런 이유로 맛있는 배달삼겹 돼지되지를 여러 지역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직영점이나 적극적인 가맹 영업을 통해 여러 지역에서 맛있는 배달삼겹 돼지되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달 삼겹살 전문점 ‘배달삼겹 돼지되지’ 독산점은 5월 14일 오픈하였고 고기 서비스와 쿠폰 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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