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公, 대전경찰청과 범죄피해자 지원 ‘협력’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3 1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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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김미희 기자]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대전에서 발생한 범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대전경찰청과 ‘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공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만원을 기탁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철도변 취약계층 피해자 등 대전경찰청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긴급 생계지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사회가치 실현 및 상생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명절과 연말연시 나눔활동으로 약 5억 5천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생필품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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