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씨모빌리티(DRC 코인), 코스닥 상장사 인트로메딕 ‘카케어 로봇 게이트' 업무협약 체결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5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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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기업 인트로메딕(대표 조용석, 권혁찬)과 블록체인 기반 코인원 상장 모빌리티 재단 ‘디알씨모빌리티 (DRC Mobility)’ 가 방역 자율 주행형 로봇 및 카케어 다기능 방역 게이트를 적용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전했다.

 

인트로메딕은 코스닥 상장 기업 스카이이앤엠과 함께 싸이월드의 서비스 운영권을 인수한 싸이월드제트(Z)의 주요 출자자이기도 하다.

 

DRC모빌리티는 인트로메딕과 업무 협약을 통하여 자동차 이용자들의 체온 측정 및 QR코드 체크, 살균 소독 등의 플랫폼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시켜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인트로메딕 살균제'를 방역 소독로봇 게이트를 도입하여 디알씨모빌리티(DRC) 파트너사 수천여대 차량의 살균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디알씨모빌리티(DRC)는 자동차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 및 인센티브 기반 DRC코인 을 발행하여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의 럭셔리카 부터 친환경 전기 자동차까지 블록체인 플랫폼을 적용하여 렌탈이 가능하며 자동차 구매, OBD2 기술 기반 차량 정비, 카케어, 대리운전, 자동차 보험, 전기차 충전 플랫폼 서비스까지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존의 분리적이고 폐쇄적이었던 자동차 서비스 영역을 하나로 통합하여 실생활에 편리하고 보다 투명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모 기업은 다수의 특허 보유 및 2020 중앙일보 주최 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DRC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트로메딕의 방역게이트를 스마트 모빌리티 자동차 영역까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더욱 커지고 있는 코로나 환경의 방역 수요에 적극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디알씨모빌리티 (DRC) 는 추가 대형 거래소 상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어 가상화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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