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이주공사, 오는 30일(토) 캐나다취업이민 주말 세미나 개최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5 1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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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30년 업력 해외이민 전문 고려이주공사가 오는 30일(토) 오전 11시, 공간더하기 강남점에서 캐나다취업이민 주말세미나를 개최한다.


캐나다 취업이민 카테고리에 한하여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주정부 이민부터 연방이민 카테고리인 AIPP 및 자영이민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캐나다 연방 이민국(IRCC)에 따르면 지난해 75개국으로부터 34만 1천여명 이상의 신규 이민자를 수용하였는데 이는 100년만에 최대 수치이다. 올해에는 34만 여명, 2021년에는 35만 명의 추가 이민자를 받아드릴 계획이라 발표했다.

30년 업력 해외이민 전문 고려이주공사 관계자는 “현재 캐나다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글로벌 셧다운 현상에도 불구하고 이민의 문을 개방하고 있으며 신규 이민자 확대 수용 및 경제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가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 필수 산업분야 일자리 허가기간 단축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라며 이어 “실제로 꾸준히 주정부와 이민국의 승인이 나고 있어 미국취업이민의 차선책으로 캐나다 취업이민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고려이주공사가 개최하는 이번 캐나다 취업이민 세미나에서는 캐나다 영주권 취득 혜택과 더불어 AIPP, 주정부 이민, 자영이민에 대한 정보, 그리고 고용주 정보 및 수속 절차 등 전반적인 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1:1 개별 맞춤상담도 가능하다.

고려이주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 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철저한 손소독 및 체온측정,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없고 신청은 고려이주공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고려이주공사는 15,000세대 이상의 독보적인 이민 송출 이력을 가지고 있는 30년 전통의 이민 전문 기업으로 서울 본사는 물론 해외 직영법인 운영으로 고객에게 보다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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