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 출시

김강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1 12: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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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강석 기자] 코웨이는 ‘코웨이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코웨이 프라임 전기레인지는 ‘인덕션 모델’ NIP-30KE와 ‘하이브리드 모델’ NHP-30KE 2종으로 나뉜다고 소개했다.

인덕션 모델은 최대 3000W의 전력 에너지로 단시간에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파워 부스터 모드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히든형 LED 조작부를 적용해 미사용 시 조작 아이콘이 드러나지 않아 심플한 디자인을 갖췄다고 부연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인덕션과 하이라이트의 장점을 모았다고 전했다.

단시간 강한 화력이 필요할 땐 인덕션 화구를 사용하고, 유리나 뚝배기 등 다양한 용기를 사용하고 싶을 땐 하이라이트 화구를 사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하이라이트 화구는 용기 크기에 맞춰 2단으로 가열 면적 조절이 가능해 사용 편의와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코웨이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은 두 개의 인덕션 화구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존 기능으로 상황에 맞춰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넓은 팬을 이용하거나 대용량의 요리를 할 때는 화구를 연결해 한꺼번에 작동할 수 있으며, 여러 음식을 동시에 조리할 때는 각각 분리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신제품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은 프랑스 유로케라 사의 프리미엄 세라믹 글라스 상판과 독일 E.G.O 사의 고효율 발열체를 사용해 품질과 안정성을 높였다고 자평했다.

유로케라 상판은 700℃의 높은 열에도 6000시간 이상 버티며 티타늄보다 견고한 내구성을 갖춰 스크래치를 방지한다고 안내했다.

 

[사진제공=코웨이]

 

더퍼블릭 / 김강석 기자 kim_ks0227@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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