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투자연계금융 브이펀딩 이석창 준법감시인 선임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8 1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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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온라인투자연계금융 ‘브이펀딩’은 이석창 준법감시인을 신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8월 27일 시행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에 의거,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요건인 준법감시인을 선임함으로써,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투자의 안정성과 새로운 법률에 대한 준법적인 통제를 보다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석창 준법감시인은 한국은행 은행감독원 총무국 – 조사부 – 금융결제부 조사역 – 은행감독원 은행검사역을 거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과 관련하여 온라인투자연계금융 시장 업계 현황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그에 따른 준법적인 통제를 가능케 하는 최적의 적임자로 평가된다.

 

이석창 준법감시인은 “브이펀딩이 빠른 시간동안 단기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만큼 이미 철저한 내부 통제와 투명한 운영체제 구축 등 제도적인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영위를 위한 준비와 절차들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업계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투자자 보호와 법규준수 업무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브이펀딩 관계자는 “혁신 모델로 주목받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이 규제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크고 작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한 바 있으나, 이번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을 계기로 법률을 준수하며 이해 상충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등 투자자와 상생하는 정식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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