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티니핑’,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000만 뷰 기록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3 1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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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 1년만에 누적 5000만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삼지애니메이션은 자사의 유튜브 채널 ‘티니핑TV’가 누적 조회 수 5000만회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티니핑TV’는 지난해 2월 런칭 후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본편과 더불어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하는 장난감 놀이, 율동동요 배우기 등 미취학 여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숏폼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조회수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지난 11월부터 선보인 율동 동요 시리즈는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430만뷰를 기록했으며, 특히 ‘티니핑 송’ 영상은 280만뷰를 기록했다. 각종 맘카페에서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리듬으로 무한 반복 재생이 이어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오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숏폼 콘텐츠의 인기에는 TV시리즈의 흥행이 함께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은 지난해 7월 애니맥스 채널 여아 최고 시청률인 3.95%를 기록했으며, 지난 1월에는 디즈니 채널 4-7세 여아물 시청률 1위에 오르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캐치! 티니핑’ IP의 인기는 완구 분야에서도 연이은 1위 성과를 나타나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 수요가 몰리는 지난해 12월, 쿠팡 인형·완구 인기 순위와 SSG 여아 완구 인기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어 1월에도 쿠팡 인형 완구 1위, 토이저러스와 홈플러스의 여아 완구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며 피규어 판매량은 누적 50만개를 넘어섰다.

삼지애니메이션 관계자는 “티니핑TV’의 조회수 증가는 국내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국, 인도,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시청이 늘어난 결과”라며 “이번에 확인된 ‘캐치! 티니핑’ IP의 저력을 바탕으로 향후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치! 티니핑’은 21년 하반기 후속 시즌 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지애니메이션]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therapy4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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