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차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입학식 참석

김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9 23: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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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입학식 참석, 입학생 격려
사회공헌 차원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사업'
고용부-삼성전자 협력... 취업 준비생 지원
"정부 차원, 신기술‧신산업 분야 인력양성에 최선"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1월 19일(화) 오후,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5기 입학식에 참석하여 1년여간의 훈련과정을 이수할 입학생들을 격려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행사와 병행하여 진행됐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설계, 운영하는 훈련과정으로, 고용노동부는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삼성전자와 긴밀히 협력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행사는 일자리위원회 김용기 부위원장도 참석하여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750명의 입학생들은 비대면으로 참여하여,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정보기술(IT)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열정을 쏟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차관은 “정부도 기업과 청년의 요구에 부응해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기업 및 혁신적 훈련기관과 함께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K-Digital Training)」, 구직자에게 디지털 기초직무능력 향상훈련을 제공하는 「K-디지털 크레딧」 등 K-디지털 훈련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이러한 사업들을 그린뉴딜 등 타 분야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고용부가 진행 중인 앞으로의 정책을 밝혔다.

 

 

 

 

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 kjs@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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