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건강 선물세트 판매 확대 나서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4 14: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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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홍찬영 기자]코로나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자 이마트가 올 설 건강식품 선물세트 판매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이번 설 사전예약 기간 지난 설 대비 품목 수를 4배 이상 늘린 57종의 건강식품 선물세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9900원 초저가 선물세트와 다양한 1+1 행사도 기획했다. 대표 품목으로는 '휴럼 매일습관 나이트펌킨/모닝사과' 제품을 행사카드 구매 시 50%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하며, '녹십자웰빙 진액세트(4만9900원)', '동원 천지인 세트(3만9900원)'은 1+1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추석 처음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위생 선물세트' 역시 지난 추석 판매량 대비 3배 확대한 3만개를 기획해 판매에 나선다.

 

더퍼블릭 / 홍찬영 기자 chanyeong8411@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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