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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와 알아차림내 마음 다스리기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 승인 2017.03.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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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와 알아차림

먹고살기 힘들면 짜증이난다.
나와 생각이 다른면 화가난다.
내 맘대로 안되면 스트레스가 친구한다.
참고 살다가 결국 분노가 폭발한다 ㅠㅠ
당장은 속이 시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된다.
 



요즘들어 이런 분노조절장애 증상을
겪는 이들이 많아진다.
화 낼일도 아닌데 버럭 화를 내곤한다.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인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주변을 불안케한다.
물론 가장 큰 피해자는 자신일것이다.

알아차림
안다와 차린다
1. 내가 어떤 행동 어떤 말을 하려는지를 알아야한다.
2. 그 행위와 말하려는 마음을 알고 정신차린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화를내거나 욕을 퍼 붓고나서
자신의 모습을 반성, 아니 후회를한다.
후회 조차도 못하면 평생 그렇게 살게된다.
이는 큰 의미가 없다.

부모 돌아가시고 나서 효자가 된들 무슨 소용?
또한 뒤 늦게 자신을 탓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다가오면 그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다시 불처럼 화를 낼것이다.
왜냐면 그 순가 알아차림이 되지 않고 예전처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미리 멈출수 있는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예) 운전 중 차가 끼어들때
1. 차가 끼어들려고한다.
2. 짜증이나고 화가나려고 한다.
3. 분노가 치솟는다.
4. 경적을 올린다. 빵~~~
5. 심한 욕설을 한다.
6. 화가 안 풀려서 창문을 열고 인상을 쓴다.
7. 끼어들지 않도록 틈을 내주지 않는다.
8. 끼어듬을 막지 못하면 더 큰 분노와함께 욕을한다.
9. 다시 추월해서 보복 운전을한다.
10. 접촉 사고가 난다
11. 서로 차에 내려서 다툰다.

이 과정은 단지 1분이내에 발생한다.
순간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림을 하지 않으면
미끄럼틀에서 미끄러지듯 금세 11단계로 가버린다.
차가 끼어든것은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만
분노에 휩싸여서 정신줄을 놓아서는 안된다.
이 과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씻을을 없는 상처와 아픔을준다.
자신은 오래토록 자기 행동에대한 한탄을 하며산다.

내가 지금 어떤 행동을 하려는지 알아야한다.
그래야만 그에 대한 결과를 예상할수 있으며
지혜로운 생각을 잠시할수가 있다.
생각속에도 쉴틈이 있었을때 분노에 휩싸이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맘대로 행동을 해 버리다.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채 ㅠㅠ

아이를 때리려는 엄마가 이 알아차림을 일상생활에서
연습한다면 때리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것이다.
내 방에 도둑이 들었다.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귀중품이 없어지고 난뒤에
도독이 든 사실을 알게된다.
도둑이 들었을때
누구야!
도둑이야!
라고 외쳤을때 도둑은 줄행랑을 칠것이다.

자기 생각속에 빠지지말고 현재 나의 의도 생각 마음 행동 말등에 대해서 알아차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어리석은 행위를 멈출수 있다.
지혜로운 행위를 지속할수 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고한다.
자신의 행동을 항상 건강하게 점검해야한다.

나 역시 일상에서 알아차림을 못하고
정신줄을 놓는 경우가 더러 있다 ㅎㅎ
그럴때마다 아쉽기는 하지만 조금씩 알아차리는
힘을 기르려고 한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kyk9812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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